| 변호사 | 윤주만 대표변호사, 김시정 변호사, 배지은 변호사 | ||
|---|---|---|---|
| 별점 | 5 | ||
| 분류 | 부동산 | ||
| 의뢰인 | 윤** | ||
계약을 유지할 형편이 되지 않아 시행사에 연락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"계약금은 포기해야 한다"는 말뿐이었습니다. 그 말을 들으니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고, 손해를 감수하는 수밖에 없다고 체념했습니다.
상담을 받으면서 가장 놀랐던 건 제 상황을 단순히 "돈이 없어서 해지하려는 사람"으로 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. 계약 당시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하나씩 확인해 주셨고, 법적으로 검토해야 할 부분도 생각보다 많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.
무리하게 희망적인 말만 하지 않고 가능한 부분과 어려운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갔습니다.
혼자였다면 계약금을 포기하고 끝냈을 일인데, 전문가와 함께 대응하면서 제 권리도 충분히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지금도 그때 상담받지 않았다면 큰 후회가 남았을 것 같습니다. 끝까지 차분하게 도와주신 신결에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