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변호사 | 신태길 대표변호사, 윤주만 대표변호사 | ||
|---|---|---|---|
| 별점 | |||
| 분류 | 부동산 | ||
| 의뢰인 | 유** | ||
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제가 순위에서 밀려 보증금을 다 날리게 됐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. 집주인은 배째라 나오고 집값을 다 따져봐도 답이 없었거든요. 그런데 신결 변호사님은 임대인뿐만 아니라 거짓말을 했던 공인중개사와 중개사협회의 책임까지 끝까지 파고들어 주셨습니다. 다들 어렵다고 했던 사건이었는데, 변호사님의 정교한 법리 덕분에 공인중개사협회로부터 배상금을 받아 보증금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.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길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