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변호사 | 윤주만 대표변호사, 김시정 변호사, 배지은 변호사 | ||
|---|---|---|---|
| 별점 | 5 | ||
| 분류 | 부동산 | ||
| 의뢰인 | 김** | ||
이웃들로부터 밤마다 캐리어를 끈 외국인들이 드나들고 소란을 피운다는 연락을 받고 경악했습니다. 제가 애정을 가지고 관리하던 집이 불법 숙박업소로 엉망이 되고 있었는데도, 세입자는 그저 지인들이 놀러 온 것이라며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습니다. 증거가 없으면 강제로 내보낼 수 없다는 말에 막막했는데, 변호사님께서 관리사무소 CCTV 확보부터 숙박 플랫폼 리뷰 채증까지 치밀하게 증거를 수집해 주셨습니다.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명백한 증거를 들이밀며 단호하게 소송을 진행해 주신 덕분에 세입자도 결국 잘못을 인정하고 집을 비워주었습니다. 혼자였다면 감정싸움만 하다 지쳤을 텐데, 깔끔하게 해결해 주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.